『옥구현읍지』는 일제강점기 전라도 옥구현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95년에 편찬한 읍지를 베껴 쓴 책이다. 판심에 ‘조선총독부 중추원’이 인쇄된 원고지에 펜으로 베껴 썼다. 1책의 필사본이며, 국사편찬위원회 도서이다. 일반적인 읍지 체제와 많은 차이를 보인다. 지역의 일반적인 사항은 줄여 쓰고, 조세와 물자 등 재화의 생산력과 경제 규모에 집중한 특징이 있다.
옥구현읍지
(沃溝縣邑誌)
『옥구현읍지』는 일제강점기 전라도 옥구현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95년에 편찬한 읍지를 베껴 쓴 책이다. 판심에 ‘조선총독부 중추원’이 인쇄된 원고지에 펜으로 베껴 썼다. 1책의 필사본이며, 국사편찬위원회 도서이다. 일반적인 읍지 체제와 많은 차이를 보인다. 지역의 일반적인 사항은 줄여 쓰고, 조세와 물자 등 재화의 생산력과 경제 규모에 집중한 특징이 있다.
지리
문헌
일제강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