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유집』은 1618년 조선 전기 문신 유사규의 시를 엮어 간행한 시집이다. 2권 1책의 목판본으로, 유사규가 만년에 자편하여 『상유집』이라 명명하였고, 1618년 아들 유순익이 편집 · 간행하였다. 총 364제의 시가 수록되어 있다. 지방관을 역임하면서 총석정, 낙산사, 부벽루 등의 경치를 읊거나 임진왜란의 참혹상을 묘사한 시가 다수 있으며, 사시사철과 자연물을 보고 느낀 소회를 적은 시가 많다.
상유집
(桑楡集)
『상유집』은 1618년 조선 전기 문신 유사규의 시를 엮어 간행한 시집이다. 2권 1책의 목판본으로, 유사규가 만년에 자편하여 『상유집』이라 명명하였고, 1618년 아들 유순익이 편집 · 간행하였다. 총 364제의 시가 수록되어 있다. 지방관을 역임하면서 총석정, 낙산사, 부벽루 등의 경치를 읊거나 임진왜란의 참혹상을 묘사한 시가 다수 있으며, 사시사철과 자연물을 보고 느낀 소회를 적은 시가 많다.
종교·철학
문헌
조선 후기
- 저자유사규(柳思規)
- 소장처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고려대학교 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