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산문집』은 1933년 조선 후기 학자 한문건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8권 3책의 목활자본으로, 1928년에 저자의 증손 한낙현과 종손 한호원 등이 편집하여 1933년에 간행하였다. 시는 일상에 관련되는 것이 많고, 편지는 홍직필과 주고받은 것이 10여 편 있다. 권7의 잡저에 성리학과 관련된 「이기설(理氣說)」·「경설(敬說)」 등이 있다.
석산문집
(石山文集)
『석산문집』은 1933년 조선 후기 학자 한문건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8권 3책의 목활자본으로, 1928년에 저자의 증손 한낙현과 종손 한호원 등이 편집하여 1933년에 간행하였다. 시는 일상에 관련되는 것이 많고, 편지는 홍직필과 주고받은 것이 10여 편 있다. 권7의 잡저에 성리학과 관련된 「이기설(理氣說)」·「경설(敬說)」 등이 있다.
종교·철학
문헌
일제강점기
- 저자한문건(韓文健)
- 소장처국립중앙도서관|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