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형묵은 북한에서, 노동당 중공업부 부장, 정무원 총리 등을 역임한 관료이다. 1931년 출생하여 2005년 사망했다. 1947년부터 만경대혁명학원에서 재학 중 1950년 6·25전쟁 발발과 함께 입대하여 김일성의 ‘친위중대’에서 근무했다. 1951년 체코 프라하공업대학에서 유학 후, 군수공업을 전담하는 노동당 중공업부에 배치되었다. 1962년~1967년에는 918호공장(고사포공장) 초급당비서로 근무하면서 군수공업 전문가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1990년 정무원 총리를 맡았다. 군수공업에 대한 성과를 인정받아 1998년 1월에는 ‘노력영웅’ 칭호를 받았다.
연형묵
(延亨默)
연형묵은 북한에서, 노동당 중공업부 부장, 정무원 총리 등을 역임한 관료이다. 1931년 출생하여 2005년 사망했다. 1947년부터 만경대혁명학원에서 재학 중 1950년 6·25전쟁 발발과 함께 입대하여 김일성의 ‘친위중대’에서 근무했다. 1951년 체코 프라하공업대학에서 유학 후, 군수공업을 전담하는 노동당 중공업부에 배치되었다. 1962년~1967년에는 918호공장(고사포공장) 초급당비서로 근무하면서 군수공업 전문가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1990년 정무원 총리를 맡았다. 군수공업에 대한 성과를 인정받아 1998년 1월에는 ‘노력영웅’ 칭호를 받았다.
정치·법제
인물
현대
- 출생1931년 11월 3일
- 사망2005년 10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