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주본화엄경"
검색결과 총 2건
『안성 청원사 건칠 아미타여래불 좌상 복장전적』은 안성시 청원사 건칠아미타여래좌상의 복장에서 수습된 불교경전이다. 『감지은니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12, 40, 41과 『감지은니대방광불화엄경』 정원본 권16이 포함되어 있으며, 2012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대방광불화엄경』은 부처가 성도한 깨달음의 내용을 보살들에게 설법한 경문으로 대승불교의 수행 과정과 내용이 담겨 있다. 『감지은니대방광불화엄경』 주본 41은 신장상이 수록된 유일한 개인발원사경이다. 권40 말미의 기록을 통해 조성 시기와 조성자, 조성 연유 및 고려시대 사경의 특징을 파악할 수 있다.
안성 청원사 건칠 아미타여래불 좌상 복장전적 (安城 淸源寺 乾漆 阿彌陀如來佛 坐像 腹藏典籍)
『안성 청원사 건칠 아미타여래불 좌상 복장전적』은 안성시 청원사 건칠아미타여래좌상의 복장에서 수습된 불교경전이다. 『감지은니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12, 40, 41과 『감지은니대방광불화엄경』 정원본 권16이 포함되어 있으며, 2012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대방광불화엄경』은 부처가 성도한 깨달음의 내용을 보살들에게 설법한 경문으로 대승불교의 수행 과정과 내용이 담겨 있다. 『감지은니대방광불화엄경』 주본 41은 신장상이 수록된 유일한 개인발원사경이다. 권40 말미의 기록을 통해 조성 시기와 조성자, 조성 연유 및 고려시대 사경의 특징을 파악할 수 있다.
송나라 승려 정원이 주해한 『화엄경』을 목판으로 간행한 불교경전. 주석서.
대방광불화엄경소 권48, 64, 83 (大方廣佛華嚴經疏 卷四十八|六十四|八十三)
송나라 승려 정원이 주해한 『화엄경』을 목판으로 간행한 불교경전. 주석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