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주한미공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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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티 뉴스는 1952년부터 1967년까지 주한미공보원이 주도하여 만든 뉴스 영화이다. 제2차대전 이후 시작된 냉전은 한국전쟁을 계기로 더욱 격화되어 이데올로기 대립을 가열시켰다. 이에 미국은 세계를 대상으로 한 홍보와 심리전을 강화했으며 주한미공보원 역시 리버티 뉴스를 제작하여 상영하게 되었다. 국내외 뉴스 및 미국과 서방 세계의 소식을 전하는 것이 주된 내용이었으며 문화냉전의 도구라는 평가와 함께 한국 영화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가 공존한다.
리버티 뉴스 (Liberty News)
리버티 뉴스는 1952년부터 1967년까지 주한미공보원이 주도하여 만든 뉴스 영화이다. 제2차대전 이후 시작된 냉전은 한국전쟁을 계기로 더욱 격화되어 이데올로기 대립을 가열시켰다. 이에 미국은 세계를 대상으로 한 홍보와 심리전을 강화했으며 주한미공보원 역시 리버티 뉴스를 제작하여 상영하게 되었다. 국내외 뉴스 및 미국과 서방 세계의 소식을 전하는 것이 주된 내용이었으며 문화냉전의 도구라는 평가와 함께 한국 영화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가 공존한다.
『새힘』은 1958년 주한미공보원이 한국 농민에 대한 계몽과 선전을 위해 발간해 무료로 배포한 월간지이다. 한국전쟁 이후 미소 간의 냉전이 본격화되면서 미국은 자국의 우월성을 전세계적으로 선전하고자 하였고 이에 주한미공보원은 당시 가장 많은 인구 비중을 점하고 있던 농민을 대상으로 잡지를 발간하기 시작한 것이다. 주된 내용은 영농 관련 기사와 함께 미국에 대한 홍보, 반공 관련 글들이었다. 당시 농민 대상 잡지가 드물었다는 점에서 적지 않은 영향력을 행사하였다고 할 수 있다.
새힘
『새힘』은 1958년 주한미공보원이 한국 농민에 대한 계몽과 선전을 위해 발간해 무료로 배포한 월간지이다. 한국전쟁 이후 미소 간의 냉전이 본격화되면서 미국은 자국의 우월성을 전세계적으로 선전하고자 하였고 이에 주한미공보원은 당시 가장 많은 인구 비중을 점하고 있던 농민을 대상으로 잡지를 발간하기 시작한 것이다. 주된 내용은 영농 관련 기사와 함께 미국에 대한 홍보, 반공 관련 글들이었다. 당시 농민 대상 잡지가 드물었다는 점에서 적지 않은 영향력을 행사하였다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