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자희는 일제강점기, 강원도 홍천군 내촌면 물걸리에서 전개된 만세운동에 참여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4월 3일 내촌면 물걸리에서 400명의 주민들이 독립만세를 외치며 시위하자 헌병들의 총격으로 현장에서 8명이 순국하였다. 김자희도 현장에서 순국하였으며, 순국한 8명을 기리는 팔열각이 현장 부근에 세워졌다.
김자희
(金自喜)
김자희는 일제강점기, 강원도 홍천군 내촌면 물걸리에서 전개된 만세운동에 참여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4월 3일 내촌면 물걸리에서 400명의 주민들이 독립만세를 외치며 시위하자 헌병들의 총격으로 현장에서 8명이 순국하였다. 김자희도 현장에서 순국하였으며, 순국한 8명을 기리는 팔열각이 현장 부근에 세워졌다.
역사
인물
조선 후기
일제강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