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평양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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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일정상회담은 북한과 일본의 외교적 사안을 논의하기 위해 양국 정상 간의 회담이다. 2002년 9월 평양에서 제1차 북일정상회담이 열렸다. 이 회담에서 ‘평양선언’이 채택되었다. 평양선언은 국교정상화 회담 추진, 과거사 반성에 기초한 보상, 유감스런(납치 등) 사태 재발 방지, 핵과 미사일 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관계 구축 등 4개 항으로 구성되어 있다. 2004년 5월 선언을 구체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평양에서 제2차 북일정상회담이 개최되었다. 그러나 납치자 문제에 대한 갈등으로 인해 더 이상의 진전을 거두지 못했다.
북일정상회담 (北日頂上會談)
북일정상회담은 북한과 일본의 외교적 사안을 논의하기 위해 양국 정상 간의 회담이다. 2002년 9월 평양에서 제1차 북일정상회담이 열렸다. 이 회담에서 ‘평양선언’이 채택되었다. 평양선언은 국교정상화 회담 추진, 과거사 반성에 기초한 보상, 유감스런(납치 등) 사태 재발 방지, 핵과 미사일 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관계 구축 등 4개 항으로 구성되어 있다. 2004년 5월 선언을 구체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평양에서 제2차 북일정상회담이 개최되었다. 그러나 납치자 문제에 대한 갈등으로 인해 더 이상의 진전을 거두지 못했다.
9·19남북군사합의는 2018년 9월 19일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 남북 정상 간에 맺은 ‘평양선언’의 군사 분야 부속 합의서이다. 이 합의에서는 남과 북이 한반도에서 군사적 긴장 상태를 완화하고 신뢰를 구축하는 것이 항구적이고 공고한 평화를 보장하는데 필수적이라는 공통된 인식을 하였다. 이를 위해 남과 북은 해상, 공중을 비롯한 모든 공간에서 군사적 긴장과 충돌의 근원으로 되는 일체의 적대 행위를 전면 중지하기로 하였다.
9·19남북군사합의 (九一九南北軍事合意)
9·19남북군사합의는 2018년 9월 19일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 남북 정상 간에 맺은 ‘평양선언’의 군사 분야 부속 합의서이다. 이 합의에서는 남과 북이 한반도에서 군사적 긴장 상태를 완화하고 신뢰를 구축하는 것이 항구적이고 공고한 평화를 보장하는데 필수적이라는 공통된 인식을 하였다. 이를 위해 남과 북은 해상, 공중을 비롯한 모든 공간에서 군사적 긴장과 충돌의 근원으로 되는 일체의 적대 행위를 전면 중지하기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