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치상은 조선 후기, 김장생의 문인으로, 충절과 효행이 뛰어나 『호남삼강록(湖南三綱錄)』에 기록된 효자이다. 전라도 남원에 거주하였던 학자이자 문인이다. 현종 대 사마시에 합격하여 생원이 되었다. 성균관에서 공부할 때 김장생의 문묘 종사를 요청하는 상소를 올렸다. 성리학을 강학하고 장려하며, 어버이 봉양과 효도를 다하여 효자로 칭송을 받았다.
한치상
(韓致相)
한치상은 조선 후기, 김장생의 문인으로, 충절과 효행이 뛰어나 『호남삼강록(湖南三綱錄)』에 기록된 효자이다. 전라도 남원에 거주하였던 학자이자 문인이다. 현종 대 사마시에 합격하여 생원이 되었다. 성균관에서 공부할 때 김장생의 문묘 종사를 요청하는 상소를 올렸다. 성리학을 강학하고 장려하며, 어버이 봉양과 효도를 다하여 효자로 칭송을 받았다.
역사
인물
조선 후기
- 출생1644년(인조 22)
- 사망1713년(숙종 39) 10월 21일
- 자군거(君擧)
- 호은탄(隱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