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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당집(澤堂集)』은 조선 후기 문신 이식(李植)의 시문집이다. 총 34권 17책의 목판본이 다수 소장되어 있다. 이 책은 초간본, 중간본, 추각본 등 수차례에 걸쳐 간행되었으며, 서울대학교 규장각 한국학연구원,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국립중앙도서관 등에 소장되어 있다.
택당집 (澤堂集)
『택당집(澤堂集)』은 조선 후기 문신 이식(李植)의 시문집이다. 총 34권 17책의 목판본이 다수 소장되어 있다. 이 책은 초간본, 중간본, 추각본 등 수차례에 걸쳐 간행되었으며, 서울대학교 규장각 한국학연구원,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국립중앙도서관 등에 소장되어 있다.
허균은 조선시대 첨지중추부사, 형조참의, 좌참찬 등을 역임한 문신이자 문인이다. 1569년(선조 2)에 태어나 1618년(광해군 10)에 사망했다. 어려서부터 문재에 뛰어났고 학문은 유성룡에게, 시는 이달에게 배웠다. 명 사신 접대에 종사관으로 기용되어 문장으로 이름을 떨쳤으며, 명나라에도 여러 차례 다녀왔다. 광해군 즉위 후 대북파에 가담하여 폐모론을 적극 주장했다. 유학 외에 불교와 도교 등에도 깊은 관심을 보인 비판적 개혁사상가로서 여러 이론을 개진했고, 사회모순을 비판한 소설 「홍길동전」, 「한정록」 등의 작품을 남겼다.
허균 (許筠)
허균은 조선시대 첨지중추부사, 형조참의, 좌참찬 등을 역임한 문신이자 문인이다. 1569년(선조 2)에 태어나 1618년(광해군 10)에 사망했다. 어려서부터 문재에 뛰어났고 학문은 유성룡에게, 시는 이달에게 배웠다. 명 사신 접대에 종사관으로 기용되어 문장으로 이름을 떨쳤으며, 명나라에도 여러 차례 다녀왔다. 광해군 즉위 후 대북파에 가담하여 폐모론을 적극 주장했다. 유학 외에 불교와 도교 등에도 깊은 관심을 보인 비판적 개혁사상가로서 여러 이론을 개진했고, 사회모순을 비판한 소설 「홍길동전」, 「한정록」 등의 작품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