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준은 조선 후기 형조 판서, 예조 판서, 사헌부 대사헌 등을 역임한 문인이다. 이태영과 유한갈의 딸 사이에서 태어났다. 1805년 문과에 급제한 후 이조 참판을 위시하여 1840년에 사헌부 대사헌이 되었다. 애초 이희준은 국문학 연구 초기에 『계서야담』과 『계서잡록』의 작가로 알려졌지만, 이는 잘못된 정보다. 『계서야담』은 작자 미상이며, 『계서잡록』의 작자는 이희준이 아닌 그의 형인 이희평이다.
이희준
(李羲準)
이희준은 조선 후기 형조 판서, 예조 판서, 사헌부 대사헌 등을 역임한 문인이다. 이태영과 유한갈의 딸 사이에서 태어났다. 1805년 문과에 급제한 후 이조 참판을 위시하여 1840년에 사헌부 대사헌이 되었다. 애초 이희준은 국문학 연구 초기에 『계서야담』과 『계서잡록』의 작가로 알려졌지만, 이는 잘못된 정보다. 『계서야담』은 작자 미상이며, 『계서잡록』의 작자는 이희준이 아닌 그의 형인 이희평이다.
문학
인물
조선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