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희방사"
검색결과 총 6건
경상북도 영주시 풍기읍 소백산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두운이 창건한 사찰.
소백산 희방사 (小白山 喜方寺)
경상북도 영주시 풍기읍 소백산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두운이 창건한 사찰.
충청북도 단양군 대강면과 경상북도 영주시 풍기읍에 걸쳐 있는 산.
도솔봉 (兜率峯)
충청북도 단양군 대강면과 경상북도 영주시 풍기읍에 걸쳐 있는 산.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용문사와 희방사를 창건한 승려.
두운 (杜雲)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용문사와 희방사를 창건한 승려.
조선후기 희방사 자신의 제자로 연월의 법맥을 계승한 승려.
우행 (禹行)
조선후기 희방사 자신의 제자로 연월의 법맥을 계승한 승려.
『칠대만법(七大萬法)』은 선조 2년(1569) 소백산의 짓방사(叱方寺)라고 불리기도 한 희방사(喜方寺)에서 간행된 1책의 목판본 한글 불교 교리서이다. 본문은 진여세계(眞如世界) · 삼신여래(三身如來) · 성적등지(惺寂等持) 세 장(章)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깨달음이란 매사에 형통하고 무명(無明)을 없애는 근원적인 힘이라 설명하고 있다. 한글 관련 불교 문헌으로서는 특이하게 『석보상절』처럼 한문 원문 없이 한글 번역만 실려 있다.
칠대만법 (七大萬法)
『칠대만법(七大萬法)』은 선조 2년(1569) 소백산의 짓방사(叱方寺)라고 불리기도 한 희방사(喜方寺)에서 간행된 1책의 목판본 한글 불교 교리서이다. 본문은 진여세계(眞如世界) · 삼신여래(三身如來) · 성적등지(惺寂等持) 세 장(章)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깨달음이란 매사에 형통하고 무명(無明)을 없애는 근원적인 힘이라 설명하고 있다. 한글 관련 불교 문헌으로서는 특이하게 『석보상절』처럼 한문 원문 없이 한글 번역만 실려 있다.
익산(益山) 관음사(觀音寺)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은 1561년(명종 16) 경상도 풍기 희방사에서 판각한 목판본 불경이다. 1443년(세종 25)에 성달생이 선친 성석용의 명복을 기원하기 위해 정서하여 전라도 고산 화암사에서 간행한 『묘법연화경』을 1477년(성종 8)에 복각을 하였고, 이를 1561년(명종 16)에 재차 복각한 것이다. 관음사 소장 『묘법연화경』은 15세기 후반 호남 지역에서 간행된 불경을 저본으로 16세기에 다시 간행된 것으로서, 전 7권이 완질로 보존되어 있는 보기 드문 목판본이다.
익산 관음사 묘법연화경 (益山 觀音寺 妙法蓮華經)
익산(益山) 관음사(觀音寺)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은 1561년(명종 16) 경상도 풍기 희방사에서 판각한 목판본 불경이다. 1443년(세종 25)에 성달생이 선친 성석용의 명복을 기원하기 위해 정서하여 전라도 고산 화암사에서 간행한 『묘법연화경』을 1477년(성종 8)에 복각을 하였고, 이를 1561년(명종 16)에 재차 복각한 것이다. 관음사 소장 『묘법연화경』은 15세기 후반 호남 지역에서 간행된 불경을 저본으로 16세기에 다시 간행된 것으로서, 전 7권이 완질로 보존되어 있는 보기 드문 목판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