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신학교(大韓神學校)
대한신학교는 1948년 서울시 남대문교회에서 야간 신학교로 설립한 신학대학교이다. 김치선 목사가 전도사 양성을 목적으로 장로회 신학교로 설립하였다. 1950년에 대한신학교로, 1968년에 대한기독학원으로, 1991년에 대신대학으로, 그리고 1993년에 대신대학교로 교명을 변경하였다. 1995년에는 현재의 안양대학교로 교명을 변경하였다. 1980년 12월 4년제 대학 학력 인정 학교로 인정을 받으며 학과를 증설하였고, 현재의 종합대학에 이르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