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민후계자육성사업(農漁民後繼者育成事業)
농어민후계자육성사업은 청년들이 농어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영농자금과 기술지원을 집중화하여 농어촌의 기간적 후계자로 육성하려는 사업이다. 농어업의 후계 세대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1981년 이후 우리나라 농정 사업 중에 가장 오랜 기간 일관되게 추진된 사업 중의 하나이다. 이 사업을 통해 육성된 15만 명 이상의 농업인으로 인해 우리나라 농업은 고령화 및 농촌인구의 도시 유출에 대응하면서도 농업 농촌의 지속가능성 및 농업의 대외 경쟁력 확보의 기틀을 마련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