싼디만
「싼디만」은 1961년 오명천이 그린 서부 모험 활극 판타지 만화이다.오명천의 대표작으로, 정의의 총잡이 '싼디만'이 아리카산의 보물을 찾아가며 겪는 서부 모험 활극 판타지 만화이다. 역동적인 이미지와 자유로운 연출을 통하여 당대 다른 작품과 달리 서부 활극 액션과 판타지를 절묘하게 결합했으며, 이러한 특징은 오명천을 대중들에게 인기있는 작가로서 주목받게 하였다. 또한 긴장감 넘치는 액션 연출은 산호의 「라이파이」와 함께 절찬리에 판매된 작품이 될 수 있게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