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우항리 공룡·익룡·새발자국 화석산지(海南 牛項里 恐龍·翼龍·새발자국 化石産地)
해남 우항리 공룡·익룡·새발자국 화석산지는 전라남도 해남군 황산면에 있는 중생대 백악기 화석 산지이다. 아시아 최초로 익룡 발자국 화석이 발견되었고, 2종의 물갈퀴 새 발자국과 이족 보행 초식 공룡 발자국, 대형 목 긴 초식 공룡 발자국, 절지동물 보행렬 화석 등이 발견되었다. 1998년 10월 17일에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으며, 화석 산지는 보호각을 건립하여 보존하고 있다. 가까운 곳에 해남공룡박물관이 건립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