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居昌郡)
거창군은 경상남도 북서부에 위치한 군으로, 고산준령이 많은 산지 지역이다. 기온의 연교차가 크고 강수량이 많다. 거열로 불리다 통일신라시대에 거창으로 개칭했다. 불교 관련 유물 중 6개가 보물로 지정됐다. 거창국제연극제가 거창 수승대에서 개최된다. 거창상여디딜방아액막이소리는 민속놀이가 동반된 지역의 대표 민요이다. 미래성장동력으로 승강기 전용 산업·연구·교육 클러스터인 거창승강기밸리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면적은 803.42㎢, 인구는 5만 9588명이다. 행정구역은 1개 읍, 11개 면으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