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종(學校 鐘)
김메리 작사·작곡의 동요. # 내용
1948년에 발표되어 오늘날까지 초등학교 음악교과서에 수록되어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교수이던 작곡자의 유일한 동요작품이다. 가사는 다음과 같다.
1. 학교종이 땡땡땡 어서 모이자
선생님이 우리를 기다리신다.
2. 학교종이 땡땡땡 어서 모이자
사이좋게 오늘도 공부 잘하자.
4분의 4박자 다장조의 기초음악적 동요곡으로서 단순한 노래말과 가락 리듬에서 음악의 첫걸음이 시작된다. 동요곡으로서의 예술적 의미보다는 교육적 가치에 의미를 둔 동요곡으로 평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