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신문(女性新聞)
『여성신문』은 1947년 4월 20일 독립촉성애국부인회 부위원장인 황기성이 『부녀신문』을 계승하여 발행한 여성을 대상으로 한 일간지이다. 황기성은 독립촉성애국부인단의 초대 회장, 독립촉성애국부인회의 부위원장, 전국여성단체총연맹의 부회장 등 여성 단체의 대표를 맡아 활동한 인물이다. 신문 판형은 타블로이드 2면판으로 발행되었으며 여성 문제에 대한 각종 칼럼과 해설, 여성 단체의 동정, 생활 정보 등의 내용은 2면에 실렸다. 창간 4개월 만인 1947년 8월경에 종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