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공업(電子工業)
전자공업은 전자운동의 특성을 응용한 기계 기구 및 부품·재료를 제작하고 조립하는 공업, 나아가 소프트웨어 및 디지털콘텐츠를 포함하는 공업이다. 1959년 국산 전자제품 시작을 알리는 진공관 라디오가 생산되었다. 이후 한국 전자공업의 전환점이 된 것이 1973년 중화학공업화정책 선언으로 1970년대 전자공업은 오늘날 한국 전자공업의 기초를 놓았다. 1980년대 이후 구조개선의 노력이 이루어져 첨단 전자제품 부문도 세계시장에 내놓기 시작하였다. 한국은 21세기 현재 세계 3대 전자산업 생산 국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