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사집(淸査集)
조선시대 때의 학자, 이처일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4년에 간행한 시문집. # 내용
3권 1책. 목활자본. 1914년 후손 계익(啓翼)·경범(卿範)·준범(駿範)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송병제(宋秉濟)의 서문, 권말에 기우만(奇宇萬)·경범·준범 등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규장각 도서와 연세대학교 도서관 등에 있다.
권1에 시 30수, 권2에 서(書) 4편, 기(記)·서(序)·설(說)·잠(箴)·명(銘) 각 1편, 세계도, 권3에 부록으로 연보·연보발·가장(家狀)·행장·묘갈명·묘표·사림통유(士林通諭) 등이 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