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백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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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은 부처의 가르침, 부처가 설한 법을 가리킨다. 불법은 ‘부처와 법’ 혹은 ‘부처의 가르침’이라고 해석할 수 있다. 초기 불교에서 불법은 부처의 직접적인 말이나 가르침을 의미하다가 점차 부처가 남긴 말이나 가르침 그리고 암송된 말이나 가르침을 의미하게 되었다. 불법이라고 하면 초기 붓다의 말을 뜻하는데 그 내용은 사성제, 팔정도, 삼법인, 인연법, 중도, 계정혜 삼학, 수행론(修行論) 등이 담겨있다. 붓다의 가르침과 말인 불법은 동양의 사고와 문화, 생활을 이해하는데 필수불가결한 요소이다. 불법은 현재에도 한국문화와 한국인의 사고틀을 형성하고 있다.
불법 (佛法)
불법은 부처의 가르침, 부처가 설한 법을 가리킨다. 불법은 ‘부처와 법’ 혹은 ‘부처의 가르침’이라고 해석할 수 있다. 초기 불교에서 불법은 부처의 직접적인 말이나 가르침을 의미하다가 점차 부처가 남긴 말이나 가르침 그리고 암송된 말이나 가르침을 의미하게 되었다. 불법이라고 하면 초기 붓다의 말을 뜻하는데 그 내용은 사성제, 팔정도, 삼법인, 인연법, 중도, 계정혜 삼학, 수행론(修行論) 등이 담겨있다. 붓다의 가르침과 말인 불법은 동양의 사고와 문화, 생활을 이해하는데 필수불가결한 요소이다. 불법은 현재에도 한국문화와 한국인의 사고틀을 형성하고 있다.
십팔계는 인식을 성립시키는 18가지 요소인 6근, 6경, 6식을 뜻한다. 불교에서 일체의 법은 기본적으로 오온(五蘊), 십이처(十二處), 십팔계(十八界)로 구분한다. 그 중에 오온은 나로, 십이처와 십팔계는 세계로 이해된다. 십팔계는 육근, 육경, 육식으로 구분된다. 육근은 여섯 가지 내적 감각 기관[안계, 이계, 비계, 설계, 신계, 의계]이다. 육경은 여섯 가지 외부 대상[색계, 성계, 향계, 미계, 촉계, 법계]이다. 육식은 외부 대상에 내부 대상이 접촉했을 때 일어나는 여섯 가지 의식[안식계, 이식계, 비식계, 설식계, 신식계, 의식계]을 말한다.
십팔계 (十八界)
십팔계는 인식을 성립시키는 18가지 요소인 6근, 6경, 6식을 뜻한다. 불교에서 일체의 법은 기본적으로 오온(五蘊), 십이처(十二處), 십팔계(十八界)로 구분한다. 그 중에 오온은 나로, 십이처와 십팔계는 세계로 이해된다. 십팔계는 육근, 육경, 육식으로 구분된다. 육근은 여섯 가지 내적 감각 기관[안계, 이계, 비계, 설계, 신계, 의계]이다. 육경은 여섯 가지 외부 대상[색계, 성계, 향계, 미계, 촉계, 법계]이다. 육식은 외부 대상에 내부 대상이 접촉했을 때 일어나는 여섯 가지 의식[안식계, 이식계, 비식계, 설식계, 신식계, 의식계]을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