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신원정"
검색결과 총 20건
강화만은 경기도 서쪽 해안에 있는 만이다. 한강의 하류부에 해당하는 해역으로 경기만의 일부이며, 강화도를 비롯한 다수의 섬들이 포함되어 있다. 조석 간만의 차가 크기 때문에 넓은 간석지가 발달하고 있어 어획량이 많고 염전이 이루어졌으며, 간척 사업을 통한 공업 단지, 신도시 등이 건설되는 등 큰 변화를 겪고 있는 지역이다. 2007년부터 큰 조차를 이용한 조력 발전 사업이 추진되었으나, 세계 5대 갯벌이자 천연기념물로 보호되고 있는 강화도 일대 갯벌의 훼손에 대한 우려로 인하여 중지된 상황이다.
강화만 (江華灣)
강화만은 경기도 서쪽 해안에 있는 만이다. 한강의 하류부에 해당하는 해역으로 경기만의 일부이며, 강화도를 비롯한 다수의 섬들이 포함되어 있다. 조석 간만의 차가 크기 때문에 넓은 간석지가 발달하고 있어 어획량이 많고 염전이 이루어졌으며, 간척 사업을 통한 공업 단지, 신도시 등이 건설되는 등 큰 변화를 겪고 있는 지역이다. 2007년부터 큰 조차를 이용한 조력 발전 사업이 추진되었으나, 세계 5대 갯벌이자 천연기념물로 보호되고 있는 강화도 일대 갯벌의 훼손에 대한 우려로 인하여 중지된 상황이다.
개야도는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개야도리에 속한 섬이다. 군산시의 북서쪽에 위치한 면적 2.17㎢의 섬이며, 인구는 약 1천명 수준으로 어업 및 김 양식이 주요 산업이다. 선캠브리아기 화강암질편마암의 기반암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산이 높지 않고 구릉으로 이루어져 있다. 금강 하구로부터 이어지는 간석지가 섬의 동쪽에 발달해 있으며, 개야도 북쪽으로 포켓비치 형태의 모래 해안이 발달하여 현재 개야도해수욕장으로 이용되고 있다. 개야도의 문화로 당산제가 보존 및 전승되어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개야도 (開也島)
개야도는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개야도리에 속한 섬이다. 군산시의 북서쪽에 위치한 면적 2.17㎢의 섬이며, 인구는 약 1천명 수준으로 어업 및 김 양식이 주요 산업이다. 선캠브리아기 화강암질편마암의 기반암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산이 높지 않고 구릉으로 이루어져 있다. 금강 하구로부터 이어지는 간석지가 섬의 동쪽에 발달해 있으며, 개야도 북쪽으로 포켓비치 형태의 모래 해안이 발달하여 현재 개야도해수욕장으로 이용되고 있다. 개야도의 문화로 당산제가 보존 및 전승되어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거칠봉은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설천면에 있는 산이다. 해발고도는 1,178m이며, 주변의 삼봉산, 선인봉과 능선으로 이어져 높은 산줄기를 이루고 있다. 거칠봉과 주변의 산지들은 덕유산국립공원의 북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서쪽으로 원당천 및 무주구천동 계곡이 위치하여 아름다운 경관을 형성하고 있다.
거칠봉 (居七峯)
거칠봉은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설천면에 있는 산이다. 해발고도는 1,178m이며, 주변의 삼봉산, 선인봉과 능선으로 이어져 높은 산줄기를 이루고 있다. 거칠봉과 주변의 산지들은 덕유산국립공원의 북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서쪽으로 원당천 및 무주구천동 계곡이 위치하여 아름다운 경관을 형성하고 있다.
검단산은 경기도 하남시 배알미동에 있는 산이다. 해발고도는 658m로 한강변에 위치하고 있으며, 팔당댐으로 활용되는 팔당협곡을 사이에 두고 북쪽의 예봉산과 마주하고 있다. 한남정맥의 한 지맥에 위치하여 검단산 남쪽으로 용마산과 능선으로 산지가 연결된다. 정상에서 주변의 팔당호, 북한강과 남한강의 합류부인 양수리 등 수려한 경관을 조망할 수 있고 도시와 가까운 산이기 때문에 등산색들이 많이 찾고 있다.
검단산 (鈐丹山)
검단산은 경기도 하남시 배알미동에 있는 산이다. 해발고도는 658m로 한강변에 위치하고 있으며, 팔당댐으로 활용되는 팔당협곡을 사이에 두고 북쪽의 예봉산과 마주하고 있다. 한남정맥의 한 지맥에 위치하여 검단산 남쪽으로 용마산과 능선으로 산지가 연결된다. 정상에서 주변의 팔당호, 북한강과 남한강의 합류부인 양수리 등 수려한 경관을 조망할 수 있고 도시와 가까운 산이기 때문에 등산색들이 많이 찾고 있다.
계화도는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계화면에 있었던 섬이다. 원래 변산반도의 북단에서 4㎞ 떨어진 섬이었으나, 1960년대 방조제 건설로 인하여 육지와 연결되었고, 섬과 육지 사이가 간척되어 현재는 육지가 되었다. 현재는 계화도 및 주변 간척지를 포함한 계화면에 속해있으며, 새만금간척사업 후 새만금방조제 내에 위치하고 있다. 주로 간척지의 농지에서는 쌀을 중심으로 한 농업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새만금방조제 주변으로 백합 등 어업도 이루어지고 있는 곳이다.
계화도 (界火島)
계화도는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계화면에 있었던 섬이다. 원래 변산반도의 북단에서 4㎞ 떨어진 섬이었으나, 1960년대 방조제 건설로 인하여 육지와 연결되었고, 섬과 육지 사이가 간척되어 현재는 육지가 되었다. 현재는 계화도 및 주변 간척지를 포함한 계화면에 속해있으며, 새만금간척사업 후 새만금방조제 내에 위치하고 있다. 주로 간척지의 농지에서는 쌀을 중심으로 한 농업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새만금방조제 주변으로 백합 등 어업도 이루어지고 있는 곳이다.
고군산군도는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에 속하는 군도이다. 대표적으로 선유도를 비롯하여 야미도, 신시도, 무녀도, 장자도, 방축도 등의 63개 섬이 있으며 이 중 16개가 유인도이다. 새만금사업을 통해 야미도와 신시도가 육지와 연결되었고, 선유도를 중심으로 한 주요 섬들이 차량으로 이동할 수 있게 되었다. 새만금사업과 함께 국제해양관광단지 개발이 추진되고 있어 수려한 자연 경관과 함께 관광지로 발전이 기대되는 곳이다.
고군산군도 (古群山群島)
고군산군도는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에 속하는 군도이다. 대표적으로 선유도를 비롯하여 야미도, 신시도, 무녀도, 장자도, 방축도 등의 63개 섬이 있으며 이 중 16개가 유인도이다. 새만금사업을 통해 야미도와 신시도가 육지와 연결되었고, 선유도를 중심으로 한 주요 섬들이 차량으로 이동할 수 있게 되었다. 새만금사업과 함께 국제해양관광단지 개발이 추진되고 있어 수려한 자연 경관과 함께 관광지로 발전이 기대되는 곳이다.
구례 분지는 전라남도 구례군 일대에 형성된 분지이다. 구례 분지는 구례군의 중앙부에 위치하여 서시천 주변을 따라 발달한 평지로 북서-남동 방향으로 길게 형성되어 있다. 구례 분지의 주변으로 지리산의 주봉 중 하나인 노고단을 비롯한 높은 산지가 발달해 있으며, 지리산으로부터 공급된 퇴적물들이 선상지 형태로 퇴적되어 분지 형태를 이루고 있다. 분지 내 대표적인 하천인 서시천은 구례 분지를 따라 흐르면서 남쪽에서 섬진강으로 유입한다.
구례 분지 (求禮 盆地)
구례 분지는 전라남도 구례군 일대에 형성된 분지이다. 구례 분지는 구례군의 중앙부에 위치하여 서시천 주변을 따라 발달한 평지로 북서-남동 방향으로 길게 형성되어 있다. 구례 분지의 주변으로 지리산의 주봉 중 하나인 노고단을 비롯한 높은 산지가 발달해 있으며, 지리산으로부터 공급된 퇴적물들이 선상지 형태로 퇴적되어 분지 형태를 이루고 있다. 분지 내 대표적인 하천인 서시천은 구례 분지를 따라 흐르면서 남쪽에서 섬진강으로 유입한다.
김포평야는 경기도 김포시의 굴포천 유역과 한강 하류 남안에 발달된 퇴적평야이다. 한강 하류 및 굴포천의 범람에 의해 김포시 일대를 비롯하여, 인천광역시, 부천시, 서울특별시에 걸쳐 발달된 범람원 지형이다. 일제강점기부터 치수 및 굴포천 직강화 등이 이루어졌고, 광북 후 신곡양수장 등의 수리시설 개선을 통해 벼농사가 주로 이루어졌다. 최근에는 수도권 인구 과밀화 해소를 위하여 김포한강신도시가 개발되었으며, 굴포천 유로를 이용한 경인아라뱃길이 개통되어 한강 쪽 항구가 개발되었다.
김포평야 (金浦平野)
김포평야는 경기도 김포시의 굴포천 유역과 한강 하류 남안에 발달된 퇴적평야이다. 한강 하류 및 굴포천의 범람에 의해 김포시 일대를 비롯하여, 인천광역시, 부천시, 서울특별시에 걸쳐 발달된 범람원 지형이다. 일제강점기부터 치수 및 굴포천 직강화 등이 이루어졌고, 광북 후 신곡양수장 등의 수리시설 개선을 통해 벼농사가 주로 이루어졌다. 최근에는 수도권 인구 과밀화 해소를 위하여 김포한강신도시가 개발되었으며, 굴포천 유로를 이용한 경인아라뱃길이 개통되어 한강 쪽 항구가 개발되었다.
나배도(羅拜島)는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나배도리에 있는 섬이다. 진도의 남서쪽에 위치하며, 주변에 상조도 및 하조도가 위치하고 있어 나배대교를 통해 연결되어 있다. 산성화산암류의 지질이 주로 나타나며, 산줄기가 섬의 북부를 중심으로 발달하여 남쪽 해안을 중심으로 취락 및 항구가 발달하고 있다. 주민들은 주로 어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다도해해상국립공원에 포함되어 있어 수려한 경관이 나타난다.
나배도 (羅拜島)
나배도(羅拜島)는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나배도리에 있는 섬이다. 진도의 남서쪽에 위치하며, 주변에 상조도 및 하조도가 위치하고 있어 나배대교를 통해 연결되어 있다. 산성화산암류의 지질이 주로 나타나며, 산줄기가 섬의 북부를 중심으로 발달하여 남쪽 해안을 중심으로 취락 및 항구가 발달하고 있다. 주민들은 주로 어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다도해해상국립공원에 포함되어 있어 수려한 경관이 나타난다.
나주군도(羅州群島)는 전라남도 신안군 안좌면·암태면·하의면·장산면·비금면 일대에 있는 군도이다. 신안군 안에 다이아몬드 모양으로 분포되어 있어 다이아몬드 제도로 불린다. 북쪽의 자은도부터 시계 방향으로 암태도, 팔금도, 안좌도, 장산도, 삼태도, 신의도, 하의도, 비금도, 도초도 등을 비롯하여 150여 개의 작은 섬들을 포함하고 있고 주요 섬들은 다리로 연결되어 있다. 전체적으로 완만한 산지와 주변의 넓은 갯벌을 특징으로 하며, 갯벌은 간척을 통해 농경 및 염전으로 활용되고 있고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되었다.
나주군도 (羅州群島)
나주군도(羅州群島)는 전라남도 신안군 안좌면·암태면·하의면·장산면·비금면 일대에 있는 군도이다. 신안군 안에 다이아몬드 모양으로 분포되어 있어 다이아몬드 제도로 불린다. 북쪽의 자은도부터 시계 방향으로 암태도, 팔금도, 안좌도, 장산도, 삼태도, 신의도, 하의도, 비금도, 도초도 등을 비롯하여 150여 개의 작은 섬들을 포함하고 있고 주요 섬들은 다리로 연결되어 있다. 전체적으로 완만한 산지와 주변의 넓은 갯벌을 특징으로 하며, 갯벌은 간척을 통해 농경 및 염전으로 활용되고 있고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되었다.
당사도는 전라남도 완도군 소안면 당사리에 있는 섬이다. 보길도, 소안도, 노화도, 횡간도 등과 함께 소안군도를 이루며, 소안군도의 최남단에 위치한다.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암석 해안이 잘 발달하여 수려한 경관을 나타낸다. 섬의 규모가 크지 않아 농업은 소규모로 이루어지고, 주요 산업은 어업을 중심으로 김, 미역 등의 양식이 이루어지고 있다.
당사도 (唐寺島)
당사도는 전라남도 완도군 소안면 당사리에 있는 섬이다. 보길도, 소안도, 노화도, 횡간도 등과 함께 소안군도를 이루며, 소안군도의 최남단에 위치한다.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암석 해안이 잘 발달하여 수려한 경관을 나타낸다. 섬의 규모가 크지 않아 농업은 소규모로 이루어지고, 주요 산업은 어업을 중심으로 김, 미역 등의 양식이 이루어지고 있다.
ㄴ무심천(無心川)은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낭성면의 북사면에 위치한 하천이다. 추정리 부근에서 발원하여 청주시 흥덕구 원평동과 상당구 오근장동의 경계에서 미호강으로 흘러든다. 청주시 시가지를 남북으로 지나고 있는 도시 하천으로, 2020년 1월에 국가 하천으로 승격되어 관리되고 있다. 금강의 제2지류로, 총5개의 지류가 유입한다. 과거에 오염이 심하였으나 하천 정비 등의 환경 개선 사업을 통하여 점차 생태적으로 복원되고 있으며, 대도시 내를 흐르는 도시 하천으로서 시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무심천 (無心川)
ㄴ무심천(無心川)은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낭성면의 북사면에 위치한 하천이다. 추정리 부근에서 발원하여 청주시 흥덕구 원평동과 상당구 오근장동의 경계에서 미호강으로 흘러든다. 청주시 시가지를 남북으로 지나고 있는 도시 하천으로, 2020년 1월에 국가 하천으로 승격되어 관리되고 있다. 금강의 제2지류로, 총5개의 지류가 유입한다. 과거에 오염이 심하였으나 하천 정비 등의 환경 개선 사업을 통하여 점차 생태적으로 복원되고 있으며, 대도시 내를 흐르는 도시 하천으로서 시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부소산(扶蘇山)은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쌍북리에 있는 산이다. 해발 고도는 96m로, 산의 북쪽에서 서쪽으로 금강이 흐르고 있다. 부소산은 구릉성 산지로 금남정맥의 마지막 산지이기도 하다. 금강의 침식으로 인해 북쪽 사면에 하식애가 발달하고 있으나, 전체적으로는 경사가 완만한 편이다. 삼국시대 백제 후기에 현재의 부여읍인 사비성으로 천도하면서 부소산 일대에는 부소산성, 낙화암 등 다수의 문화유산이 있다. 현재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곳이다.
부소산 (扶蘇山)
부소산(扶蘇山)은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쌍북리에 있는 산이다. 해발 고도는 96m로, 산의 북쪽에서 서쪽으로 금강이 흐르고 있다. 부소산은 구릉성 산지로 금남정맥의 마지막 산지이기도 하다. 금강의 침식으로 인해 북쪽 사면에 하식애가 발달하고 있으나, 전체적으로는 경사가 완만한 편이다. 삼국시대 백제 후기에 현재의 부여읍인 사비성으로 천도하면서 부소산 일대에는 부소산성, 낙화암 등 다수의 문화유산이 있다. 현재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곳이다.
북한산(北漢山)은 서울특별시 도봉구 · 강북구 · 종로구 · 은평구와 경기도 고양시 · 양주시 · 의정부시에 걸쳐 있는 산이다. 서울특별시의 북부에 발달한 산지 중 가장 높은 봉우리로 해발고도는 835.6m이다. 백운대를 비롯하여 만경대, 인수봉의 해발고도 800m 이상의 봉우리가 나란히 능선을 이뤄 삼각산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북한산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중생대 화강암의 관입 이후 지표로 드러나면서 판상절리 발달 및 침식 등으로 기암괴석의 수려한 경관을 자랑한다. 둘레길과 계곡 등으로 많은 시민들이 북한산을 찾고 있다.
북한산 (北漢山)
북한산(北漢山)은 서울특별시 도봉구 · 강북구 · 종로구 · 은평구와 경기도 고양시 · 양주시 · 의정부시에 걸쳐 있는 산이다. 서울특별시의 북부에 발달한 산지 중 가장 높은 봉우리로 해발고도는 835.6m이다. 백운대를 비롯하여 만경대, 인수봉의 해발고도 800m 이상의 봉우리가 나란히 능선을 이뤄 삼각산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북한산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중생대 화강암의 관입 이후 지표로 드러나면서 판상절리 발달 및 침식 등으로 기암괴석의 수려한 경관을 자랑한다. 둘레길과 계곡 등으로 많은 시민들이 북한산을 찾고 있다.
수락산(水落山)은 서울특별시 노원구, 경기도 의정부시, 남양주시 별내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해발 고도는 637m로 덕릉 고개를 경계로 서쪽의 북한산 및 도봉산과 마주보고 있으며, 남쪽으로는 불암산과 이어진다. 수락산은 중생대에 관입한 화강암을 기반암으로 화강암이 풍화 및 침식되면서 형성된 다양한 기암괴석과 수려한 경관의 계곡이 다수 발달하고 있다. 또한, 사찰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재가 위치하고 있어 많은 시민이 찾고 있는 곳이다.
수락산 (水落山)
수락산(水落山)은 서울특별시 노원구, 경기도 의정부시, 남양주시 별내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해발 고도는 637m로 덕릉 고개를 경계로 서쪽의 북한산 및 도봉산과 마주보고 있으며, 남쪽으로는 불암산과 이어진다. 수락산은 중생대에 관입한 화강암을 기반암으로 화강암이 풍화 및 침식되면서 형성된 다양한 기암괴석과 수려한 경관의 계곡이 다수 발달하고 있다. 또한, 사찰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재가 위치하고 있어 많은 시민이 찾고 있는 곳이다.
수리산은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과 군포시 속달동 및 안산시 상록구 수암동에 걸쳐 있는 산이다. 해발 고도는 가장 높은 태을봉이 489m이며, 해발 고도 300~400m의 봉우리들이 능선을 이룬다, 광주산맥을 구성하는 산지로, 기반암은 선캄브리아기 변성암을 중심으로 규암질의 봉우리와 편마암질의 계곡부로 이루어져 있다. 도시 지역에 위치한 산으로 아름다운 숲이 조성되어 있어 많은 시민들이 찾고 있으며, 수리산 둘레길도 개통되어 있다. 현재 수리산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다.
수리산 (修理山)
수리산은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과 군포시 속달동 및 안산시 상록구 수암동에 걸쳐 있는 산이다. 해발 고도는 가장 높은 태을봉이 489m이며, 해발 고도 300~400m의 봉우리들이 능선을 이룬다, 광주산맥을 구성하는 산지로, 기반암은 선캄브리아기 변성암을 중심으로 규암질의 봉우리와 편마암질의 계곡부로 이루어져 있다. 도시 지역에 위치한 산으로 아름다운 숲이 조성되어 있어 많은 시민들이 찾고 있으며, 수리산 둘레길도 개통되어 있다. 현재 수리산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다.
안양유원지는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2동 일대에 있는 공원이다. 2005년부터 안양예술공원으로 명칭이 바뀌었다. 원래 관악산 등산로와 연결되어 있고 계곡이 발달하여 위락시설로 개발되었으나, 환경 훼손을 방지하고 시민 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하여 안양예술공원으로 변경하였다. 2005년부터 현재까지 진행되고 있는 안양 공공예술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지속적인 공공예술 주제 공원으로서 시설이 확충되고 있으며, 안양박물관 및 김중업 건축박물관을 비롯하여 다수의 예술 및 시민 참여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안양유원지 (安養遊園地)
안양유원지는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2동 일대에 있는 공원이다. 2005년부터 안양예술공원으로 명칭이 바뀌었다. 원래 관악산 등산로와 연결되어 있고 계곡이 발달하여 위락시설로 개발되었으나, 환경 훼손을 방지하고 시민 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하여 안양예술공원으로 변경하였다. 2005년부터 현재까지 진행되고 있는 안양 공공예술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지속적인 공공예술 주제 공원으로서 시설이 확충되고 있으며, 안양박물관 및 김중업 건축박물관을 비롯하여 다수의 예술 및 시민 참여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어청도는 전라북도 군산시 옥도면 어청도리에 있는 섬이다. 전라북도에서 가장 서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군산항에서 북서쪽으로 72㎞ 떨어져 있다. 서해의 외해에 위치하여 항구 및 항로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며 섬 중앙부 만에 어청도항이 건설되어 있다. 섬의 북서쪽에는 항로 표지 관리소 및 등대가 위치한다. 황해 중부 어장의 기항지 및 어업 전진 기지의 역할을 하는 등 어업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곳이다.
어청도 (於靑島)
어청도는 전라북도 군산시 옥도면 어청도리에 있는 섬이다. 전라북도에서 가장 서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군산항에서 북서쪽으로 72㎞ 떨어져 있다. 서해의 외해에 위치하여 항구 및 항로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며 섬 중앙부 만에 어청도항이 건설되어 있다. 섬의 북서쪽에는 항로 표지 관리소 및 등대가 위치한다. 황해 중부 어장의 기항지 및 어업 전진 기지의 역할을 하는 등 어업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곳이다.
임진강은 북한 지역 강원도 법동군 마식령 산맥에서 발원하여 북한 개성시와 경기도 파주시 사이에서 한강으로 유입되어 황해로 흘러드는 강이다. 한강의 제1지류이며, 연천군에서 대표적인 지류인 한탄강이 합류된다. 유역면적은 북한 지역이 약 63%, 남한 지역이 37%를 차지하고 있으며, 북한 지역이 상류~중류 구간, 남한 지역이 하류 구간에 해당한다. 신생대 제4기에 분출한 현무암 용암대지가 유로 곳곳에 존재하며, 이와 연관된 구석기 유적이 확인된다. 북한 지역의 상류부에 황강댐이 건설되어 있어 치수 등에 어려움이 존재한다.
임진강 (臨津江)
임진강은 북한 지역 강원도 법동군 마식령 산맥에서 발원하여 북한 개성시와 경기도 파주시 사이에서 한강으로 유입되어 황해로 흘러드는 강이다. 한강의 제1지류이며, 연천군에서 대표적인 지류인 한탄강이 합류된다. 유역면적은 북한 지역이 약 63%, 남한 지역이 37%를 차지하고 있으며, 북한 지역이 상류~중류 구간, 남한 지역이 하류 구간에 해당한다. 신생대 제4기에 분출한 현무암 용암대지가 유로 곳곳에 존재하며, 이와 연관된 구석기 유적이 확인된다. 북한 지역의 상류부에 황강댐이 건설되어 있어 치수 등에 어려움이 존재한다.
풍도는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풍도동에 있는 섬이다. 안산시의 최서단으로 아산만의 입구에 있으며, 대부도에서 남서쪽으로 17㎞, 안산시에서는 44.5㎞ 떨어진 지점에 있다. 섬의 지형은 산지 및 암석해안이 발달한 지형으로, 화강암 및 퇴적암의 기반암이 나타난다. 산업은 주로 어업 중심이며, 농업은 소규모로 이루어진다. 인천항에서 대부도를 거쳐 여객선이 운항하며, 풍도 은행나무가 유명하다.
풍도 (豊島)
풍도는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풍도동에 있는 섬이다. 안산시의 최서단으로 아산만의 입구에 있으며, 대부도에서 남서쪽으로 17㎞, 안산시에서는 44.5㎞ 떨어진 지점에 있다. 섬의 지형은 산지 및 암석해안이 발달한 지형으로, 화강암 및 퇴적암의 기반암이 나타난다. 산업은 주로 어업 중심이며, 농업은 소규모로 이루어진다. 인천항에서 대부도를 거쳐 여객선이 운항하며, 풍도 은행나무가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