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철은 해방 이후 「나상」·「판문점」·「닳아지는 살들」 등을 저술한 소설가이다.
1950년 한국전쟁에 참전하여 포로로 잡히는 등 생사의 고통을 겪다가 그해 12월 월남하였다. 단편 「탈향」(1955)과 「나상」(1956)이 추천되어 문단에 등단했다. 1961년 단편 「판문점」으로 제7회 현대문학상을 수상했다. 1962년 단편 「닳아지는 살들」로 동인문학상을 수상하면서 분단문학 작가로서의 기반을 다졌고, 이후 분단 문제를 다룬 작품을 지속적으로 발표했다. 이호철은 자전적 전쟁 체험을 바탕으로 작품 활동을 펼쳐 분단문학을 대표하는 작가로 평가되고 있다.
이호철
(李浩哲)
이호철은 해방 이후 「나상」·「판문점」·「닳아지는 살들」 등을 저술한 소설가이다.
1950년 한국전쟁에 참전하여 포로로 잡히는 등 생사의 고통을 겪다가 그해 12월 월남하였다. 단편 「탈향」(1955)과 「나상」(1956)이 추천되어 문단에 등단했다. 1961년 단편 「판문점」으로 제7회 현대문학상을 수상했다. 1962년 단편 「닳아지는 살들」로 동인문학상을 수상하면서 분단문학 작가로서의 기반을 다졌고, 이후 분단 문제를 다룬 작품을 지속적으로 발표했다. 이호철은 자전적 전쟁 체험을 바탕으로 작품 활동을 펼쳐 분단문학을 대표하는 작가로 평가되고 있다.
문학
인물
일제강점기
현대
- 출생1932년 3월 15일
- 사망2016년 9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