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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복군총영(光復軍總營)

    근대사단체

     1920년 만주에서 조직되었던 독립운동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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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명광복군총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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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
    근대사
    유형
    단체
    성격
    독립운동단체
    설립시기
    1920년
    시대
    근대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1920년 만주에서 조직되었던 독립운동단체.
    키워드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대한민국임시정부는 1920년 7월 26일 「대한광복군참리부규정」, 「대한광복군사령부규정」, 「대한광복군영규정」를 제정하고 8월 1일을 시행일로 삼아 광복군사령부를 조직하였다.
    그러나 무장독립군과 소통이 원활하지 못했다. 서간도 지역에서는 임시정부의 법령 제정에 앞서 임시정부를 구심점으로 삼아 1920년 4월 무장독립군 통합을 추진하였다. 그 결과 7월 광복군총영을 조직하였다. 광복군총영은 임시정부 군무부 산하 정규군을 표명하였으나, 임시정부와 소통이 원활하지 않아 법령상 광복군사령부 편제와 달랐다. 또 이미 편제된 군대를 갑자기 재편하는 데도 애로사항이 많았으므로, 광복군총영은 자체적으로 조직을 개편하며 운영하였다.
    오동진(吳東振)은 관전현(寬甸縣) 향로구(香爐溝)에서 광복군총영을 조직하는 데 주도적 역할을 했으며 총영장에 취임하였다. 곧 국내의 천마산대(天摩山隊)를 광복군천마별영으로, 벽동(碧潼)파저강(波瀦江) 연안의 무장단체를 벽파별영으로 하였다.
    총영장 오동진, 군사부장 겸 참모부장 백남준(白南俊), 경리부장 이관린(李寬麟), 천마별영장 최시흥(崔時興), 벽파별영장 김영화였다. 안주·신의주·선천 등지에서 조선총독부 기관을 폭파하였으며, 조선총독부경찰과 조선총독부의 앞잡이를 많이 처단하였다.
    그 뒤 1922년 여러 독립운동단체가 대한통군부(大韓統軍府)로 개편될 때 이에 흡수되었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 『독립운동사』5·7(독립운동사편찬위원회,1973·1976)

    • 『한국독립운동사』3(국사편찬위원회,1967)

    • 『한국독립사』(김승학,독립문화사,1965)

    • 『한국독립운동사』(애국동지원호회,1956)

    • 『무장독립운동비사』(채근식,대한민국공보처,1949)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5년)
    정원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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