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주메뉴 바로가기
성금연목차버튼
바로가기
내 검색어

    성금연(成錦鳶)

    국악인물

     해방 이후 「추상」, 「새가락별곡」 등을 작곡한 가야금명인.   

    확대하기축소하기프린트URL의견제시

    트위터페이스북

    의견제시
    항목명성금연
    이메일올바른 형식의 이메일을 입력해 주세요.
    의견
    10자 이상 상세히 작성해 주세요.
    첨부파일
    의견제시 팝업 닫기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해방 이후 「추상」, 「새가락별곡」 등을 작곡한 가야금명인.
    키워드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본명 성육남(成六男). 광주(光州) 출신. 해금산조의 명인인 지영희(池映熙)의 부인이다.
    1935년 조명수(曺明洙)에게 가야금풍류와 판소리를 배웠고, 1936년 안기옥(安基玉)에게 가야금산조를 배웠다. 1938년에는 조선성악연구회(朝鮮聲樂硏究會)에 입회하여 연주활동을 하였으며, 1949년에는 여성국극동지회(女性國劇同志會)에 입회하여 창극에 종사하였다.
    1960년부터 국악예술학교(國樂藝術學校) 교사로 오랫동안 봉직하였고, 1966년에는 서울시립국악관현악단에 입단하여 제1악장으로 있었다. 1968년에는 중요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산조 및 병창의 기예능보유자로 인정되었으나 1975년 미국으로 이주하여 기예능보유자에서 해제되었다.
    그는 안기옥가야금산조와 박상근(朴相根)가야금산조를 토대로 새로 ‘성금연류가야금산조’를 만들어 많은 제자들에게 가르쳤는데, 이 산조는 명쾌하고 감칠맛있는 특성 때문에 1960년대와 1970년대초에 가장 많이 연주되었던 가야금산조 중의 하나였다.
    그는 작곡에도 재질이 있어 「추상(追想)」·「새가락별곡」 등 여러 가야금독주곡을 작곡하기도 하였다. 문하에서 지성자(池成子)·지미자(池未子)·이재숙(李在淑)·황병주(黃炳周) 등 수많은 가야금산조의 명인이 배출되었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 『무형문화재조사보고서 39-가야금산조-』 ( 문화재관리국 ,1967)

    • 국악예술인명감  (이원기, 국악계사, 1961)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5년)
    이보형
    페이지 상단으로 이동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