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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조룡왕비보(五爪龍王妃補)

    의생활문화재 | 유물

     조선시대 때 왕비의 원삼이나 당의에 달던 표장(表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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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명오조룡왕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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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시대 때 왕비의 원삼이나 당의에 달던 표장(表章).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중요민속자료 제43호. 보(補)는 원래 4장이 일습이나 본 유물은 1장만 남아 있다. 연두색 양단에 발톱이 5개인 반룡(蟠龍)과 장생문·칠보문을 수놓았다.
    용의 눈은 검은색 실로, 용의 몸은 광택금사로 수놓았으며, 가장자리는 굵은 무광택금사로 징거 양감을 주었다. 보 중앙에 여의주와 염초가, 하단에 바위·물결 등의 장생문·칠보문이 있고, 운문은 용을 중심으로 보 전체에 배열되었다.
    장생문·칠보문은 가는 금사로 외곽선을 두 번씩 징겄으며, 보의 둥근 가장자리는 굵은 명주실로 두 번씩 징겄다. 섬세하게 수놓은 궁수(宮繡)의 가작이다. 한국자수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 『한국의 자수(刺繡)』(허동화,삼성출판사,1978)

    • 韓國の古刺繡  (許東華, 同朋舍出版, 1982)

    • 『흉배(胸背)』(석주선,석주선기념민속박물관,1978)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5년)
    허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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