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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문(康好文)

고려시대사인물

 고려후기 판전교시사를 역임한 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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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칭
자야(子野), 매계(梅溪)
분야
고려시대사
유형
인물
성격
문신
성별
출생일
미상
사망일
미상
경력
판전교시사
시대
고려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고려후기 판전교시사를 역임한 문신.
키워드
영역닫기영역열기개설
자는 자야(子野), 호는 매계(梅溪).
영역닫기영역열기생애 및 활동사항
시문에 능했으며 1362년(공민왕 11)에 과거에 급제하고, 판전교시사(判典校寺事)에 이르렀다.
부인 문씨(文氏)는 광주(光州) 갑향(甲鄕) 사람인데, 1388년(우왕 14) 왜구에게 붙들려가는 도중 몽불산(夢佛山) 극락암 근처에서 순결을 지키기 위해 절벽 밑으로 뛰어내렸다.
이에 왜구는 강호문의 큰아들을 죽이고 돌아갔으며, 부인은 나무덩굴에 걸려 오른팔이 부러진 채 구출되어 열녀(烈女)로 칭송되었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5년)
나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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