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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암서원(高巖書院)

    교육유적

     전라북도 남원시 대산면에 있었던 조선후기 진극순·황신구를 추모하기 위해 창건한 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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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남원시 대산면에 있었던 조선후기 진극순·황신구를 추모하기 위해 창건한 서원.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1694년(숙종 20) 지방유림의 공의로 진극순(陳克純)·황신구(黃信龜)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가, 후일 진준(陳遵)·한양오(韓養吾)·진위(陳偉)·한상기(韓尙箕)의 위패를 추가배향하였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오던 중,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1868년(고종 5)에 훼철된 뒤 복원하지 못하였다. 훼철되기 전의 경내 건물로는 사우·신문·동서 협문·전사청(典祀廳)·강당·유사청(有司廳)·고사(庫舍) 등이 있었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 『호남누정총감(湖南樓亭總監)』(기우수 외)

    • 남원지  (남원군, 1977)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5년)
    박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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