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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원(金義元)

고려시대사인물

 고려전기 형부시랑, 대경, 동지추밀원사 등을 역임한 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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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전기 형부시랑, 대경, 동지추밀원사 등을 역임한 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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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역닫기영역열기생애 및 활동사항
1109년(예종 4)에 행영병마판관(行營兵馬判官)으로서 허재(許載)와 함께 길주에서 여진과 싸워 30명을 살해하고 많은 병기와 우마를 노획하였다.
뒤에 형부시랑(刑部侍郎)이 되어 1113년 예부상서 홍관(洪灌)과 같이 거란에 사신으로 가서, 태후의 우제(虞祭)에 사신을 보내어 조문하고 제사하여준 것을 사례하였다.
1126년(인종 4) 이자겸(李資謙)의 난으로 궁궐이 소실되자 인종이 중흥택(重興宅)주 01)으로 옮길 때 대경(大卿)으로서 중흥택집사(重興宅執事)가 되어 왕을 맞아들였다. 이어 동지추밀원사(同知樞密院事)에 임명되었으나 이자겸의 실각과 더불어 지방수령으로 좌천되었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주석
주01
이자겸의 私邸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5년)
나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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