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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산서원(東山書院)

    교육유적

     전라북도 고창군 성내면에 있었던 조선후기 이경여와 이민서를 추모하기 위해 창건한 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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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고창군 성내면에 있었던 조선후기 이경여와 이민서를 추모하기 위해 창건한 서원.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1718년(숙종 44)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이경여(李敬輿)·이민서(李敏敍)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으며, 그 뒤 이관명(李觀命)·이건명(李健命)을 추가배향하였다.
    이 서원은 1721년(경종 1) ‘동산(東山)’이라고 사액되었다가 1729년(영조 5)에 이르러 철액(撤額)되었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오던 중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1868년(고종 5)에 훼철된 뒤 복원하지 못하고 유허지만 남아 있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5년)
    박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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