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주메뉴 바로가기
벽암문목차버튼
바로가기
내 검색어

    벽암문(碧巖門)

    불교단체

     조선 중기의 승려 각성(覺性)이 세운 불교의 한 문파.   

    확대하기축소하기프린트URL의견제시

    트위터페이스북

    의견제시
    항목명벽암문
    이메일올바른 형식의 이메일을 입력해 주세요.
    의견
    10자 이상 상세히 작성해 주세요.
    첨부파일
    의견제시 팝업 닫기
    분야
    불교
    유형
    단체
    성격
    불교문파
    설립자
    각성
    시대
    조선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조선 중기의 승려 각성(覺性)이 세운 불교의 한 문파.
    키워드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벽암은 각성의 호이며, 그의 호를 따서 문파명을 삼았다.
    각성은 서산대사(西山大師)와 쌍벽을 이룬 부휴(浮休)의 수제자이다. 이 문파는 각성의 가르침에 따라 계행(戒行)을 굳게 지켰고, 선(禪)을 중요시함과 동시에 화엄대교(華嚴大敎)를 선양하는 데 힘을 기울였다.
    각성의 법맥을 이은 고승은 38인이 있는데, 그 가운데에서도 수초(守初)·처능(處能)·정특(挺特)·진언(震言)·혜원(慧遠) 등이 뛰어난 제자들이며, 특히 처능은 독립된 백곡문(白谷門)을 열었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7년)
    이종익
    페이지 상단으로 이동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