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집의 이동을 위하여 헐고 옮기기 쉽도록 임시로 짓는 가설물. 여막·초막·뜸집.
내용
집을 지을 때에는 이엉이나 솔가지, 띠 등을 써서 짓는데, 보통 단칸이며 문짝이나 들창이 따로 없고 맨바닥인 것이 일반적이다. 공사장에서 햇볕을 가려야 할 때에는 벽체 없이 지으며, 거처를 위하여 지을 때는 벽체를 설비하기도 한다.
참고문헌
- 『한국의 살림집』(신영훈, 열화당, 1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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