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지금니 미륵하생경

  • 종교·철학
  • 문헌
  • 고려 후기
  • 국가문화유산
고려후기 『미륵하생경』을 감색 종이에 금분(金粉)으로 필사한 불교경전.
국가문화유산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박상국 (문화재관리국, 서지학)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감지금니미륵하생경 미디어 정보

감지금니미륵하생경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고려후기 『미륵하생경』을 감색 종이에 금분(金粉)으로 필사한 불교경전.

내용

1권 1첩. 1991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역자명이 기록되어 있지 않으나 서진(西晉)의 축법호(竺法護)가 번역한 경전이다. 미륵불이 하생(下生)하여 중생을 구제하고 불국토(佛國土)를 이룬다는 내용으로 중생에게 미래에 대한 희망을 약속하고 있기 때문에, 신라시대부터 민중에게 널리 독송되어온 미륵신앙의 근본경전 가운데 하나이다. 한 줄에 17자씩 배열되었고 6항(行)씩 절첩되어 있다.

의의와 평가

사성기(寫成記)가 없으나 본문 글씨의 금색이 뛰어나고 고려사경의 품격을 제대로 지니고 있는 14세기에 필사된 것으로 추정된다. 호림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참고문헌

  • - 『동산문화재지정조사보고서(動産文化財指定調査報告書)』(박상국, 문화재관리국, 1991)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이용 안내

콘텐츠 수정 요청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주제
0 / 500자
근거 자료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파일선택

최대 5개, 전체 용량 30Mb 첨부 가능

작성 완료되었습니다.

작성글 확인

다운로드가 완료되었습니다.

다운로드할 미디어를 선택해주세요.

모든 필수 항목을 입력해주세요.

다운로드할 미디어가 선택되지 않았습니다.

다운로드 중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미디어 다운로드

  • 이용 목적을 상세히 작성하여 주세요.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표기 : [사진명]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이용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