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성동리 전랑지
하례하다 [경] 착하다 [경]
부수 心 총획 14
나라 이름 [주] 섬 [주]
부수 巛 총획 6
재 [성]
부수 土 총획 9
오른쪽 [동] 움직이다 [동]
부수 木 총획 8
마을 [리] 촌락 [리]
부수 里 총획 7
전각 [전]
부수 殳 총획 13
회랑 [랑]
부수 广 총획 12
터 [지]
부수 土 총획 7
- 예술·체육
- 유적
- 남북국
- 국가문화유산
- 명칭 경주 성동동 전랑지 (慶州 城東洞 殿廊址)
- 분류유적건조물/주거생활/주거건축/건물지
- 소재지 경북 경주시 성동동 4번지
- 종목 사적(1963년 01월 21일 지정)
- 지정기관국가유산청
- 집필 1995년
- 김선태 (부여문화재연구소, 미술사)
- 최종수정 2023년 03월 22일
경주 성동동 전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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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관아나 귀족의 저택으로 추정되는 건물터.
내용
확인된 건물자리는 전당터[殿堂址]가 6곳, 장랑터[長廊址]가 6곳, 문터로 짐작되는 것이 2곳, 담장터로 짐작되는 것이 3곳이며, 이밖에 평와(平瓦)와 벽돌을 써서 만든 배수구가 2곳, 우물터 등이 확인되었다.
기와 · 납석(蠟石)으로 만든 그릇 및 토기뼈항아리 등이 출토되었으며, 건물터 및 주춧돌 형식과 출토된 유물로 보아 통일신라시대의 건물터로 보이나 그 건물의 성격은 알 수 없다. 다만, 배치형식 및 유구의 형태로 보아 관아나 귀족의 저택이었을 것으로 짐작된다.
참고문헌
- 『문화재대관』-사적편 하-(문화재관리국, 1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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