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상

  • 생활
  • 물품
집 밖에 나간 사람에게 음식을 날라갈 때 쓰는 상.
이칭
  • 이칭번상
물품
  • 용도식사용
  • 재질나무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이효지 (한양대학교, 조리학)
  • 최종수정 2026년 04월 27일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집 밖에 나간 사람에게 음식을 날라갈 때 쓰는 상.

내용

번상(番床)이라고도 한다. 옛날에 고관이 궁중이나 관청에서 숙직할 때 상노들이 이 상에 음식을 담아서 머리에 이고 날랐다고 한다.

높이 25㎝, 지름 59㎝ 정도로 12각(角)으로 되어 있다. 접합부에 놋쇠 장식이 있고 양측면에 손잡이구멍이 ‘亞’자 투각문으로 되어 있으며, 앞면에 내다보는 구멍이 패어 있다. 그래서 상을 머리에 이고 양측면의 손잡이구멍을 붙잡고 내다보는 구멍으로 앞을 보고 걸어갈 수 있도록 하였다.

참고문헌

  • - 『이조가구의 미』(배만실, 새글사, 1975)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이용 안내

콘텐츠 수정 요청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주제
0 / 500자
근거 자료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파일선택

최대 5개, 전체 용량 30Mb 첨부 가능

작성 완료되었습니다.

작성글 확인

다운로드가 완료되었습니다.

다운로드할 미디어를 선택해주세요.

모든 필수 항목을 입력해주세요.

다운로드할 미디어가 선택되지 않았습니다.

다운로드 중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미디어 다운로드

  • 이용 목적을 상세히 작성하여 주세요.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표기 : [사진명]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이용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