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조선 후기에, 정언, 지평, 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개설
생애 및 활동사항
1637년 정언 · 지평이 되었고, 1646년 소현세자빈(昭顯世子嬪) 강씨의 처형문제로 인조와 사림의 견해가 대립되었을 때 직책을 회피하려다 파직되었다. 그 뒤로 사림의 미움을 받아 청현직(淸顯職)에 나아가지 못하고 벼슬은 부사에 이르렀다.
참고문헌
- 『인조실록(仁祖實錄)』
- 『연려실기술(燃藜室記述)』
- 『국조방목(國朝榜目)』
- 『만력40년임자3월13일사마방목(萬曆四十年壬子三月十三日司馬榜目)』(고려대학교 도서관[만송 B8 A1 1612A])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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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문과 급제 : 『국조문과방목』 卷之十(규장각한국학연구원[奎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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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사마시 급제 : 『만력40년임자3월13일사마방목(萬曆四十年壬子三月十三日司馬榜目)』(고려대학교 도서관[만송 B8 A1 1612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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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문과 급제 : 『국조문과방목』 卷之十(규장각한국학연구원[奎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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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
: 세자빈 문제로 대립 : 『인조실록』 47권, 1646년(인조 24) 3월 13일. "좌의정 김자점 및 비국 당상·삼사의 장관을 인견하고 강씨의 일을 정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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