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대한제국기 때, 강원도 양구 일대에서 항일의병투쟁을 전개한 의병장.
생애 및 활동사항
강원도 양구 출신. 강원도에서 의병장으로 활약했다. 국권이 침탈당해 국운이 불안하던 1907년 의병장으로서 수백 명의 군사를 거느리고 강원도 양구 일대에서 활동했다. 1908년 11월 20일 양구군 선안리(善安里)에서 일본군과 전투 중 전사했다.
상훈과 추모
1995년에 건국훈장 독립장이 추서되었다.
참고문헌
- 『대한민국독립유공인물록』(국가보훈처, 1997)
- 『독립유공자공훈록』 12(국가보훈처, 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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