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복흥

  • 종교·철학
  • 인물
  • 조선 전기
  • 조선 후기
조선시대 별제, 직장, 의금부도사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이칭
  • 경언(景言)
  • 계곡(谿谷)
인물/전통 인물
  • 본관순천(順天)
  • 사망 연도1604년(선조 37)
  • 성별남성
  • 주요 관직별제|직장|의금부도사
  • 출생 연도1546년(명종 1)
  • 출생지전라북도 남원시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조기대 (한국정신문화연구원, 한학)
  • 최종수정 2025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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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조선시대 별제, 직장, 의금부도사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개설

본관은 순천(順天). 자는 경언(景言), 호는 계곡(谿谷). 남원 출생. 아버지는 부사정(副司正) 김익창(金益彰)이며, 어머니는 합천송씨로 참봉 송세영(宋世英)의 딸이다.

생애 및 활동사항

정염(丁焰)의 문인으로서 문장이 뛰어나 14세 때 도시(道試)에서 장원하였다. 1570년(선조 3)에 생원 · 진사시에 합격, 별제 · 직장의 벼슬을 거쳐 의금부도사를 역임하였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의병을 일으켜 군량미를 조달하였으며, 명나라 장수 여응종(呂應鍾)과 함께 군사기밀을 의논하는 등 왜적과 싸웠다.

관직에서 물러나서는 학문과 후진 양성에 전념하면서 당시 명성이 높았던 이대유(李大㕀) · 최상중(崔尙重) · 양사형(楊士衡) · 조찬한(趙纘韓) 등과 교유하였다. 남원의 현주서원(玄洲書院)에 봉향되었다. 저서로는 『계곡유고(谿谷遺稿)』 5권 1책이 있다.

참고문헌

  • - 『계곡유고(谿谷遺稿)』

  • - 『장암집(丈巖集)』

주석

  • 주1

    : 김복흥 저술 : 『계곡유고(谿谷遺稿)』 (국립중앙도서관 古3648-10-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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