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원

  • 역사
  • 인물
  • 조선 후기
조선 후기에, 강원도관찰사, 개성부유수, 대사간 등을 역임한 문신.
이칭
  • 조경(調卿)
인물/전통 인물
  • 본관연안(延安, 지금의 황해도 연백)
  • 사망 연도1727년(영조 3)
  • 성별남성
  • 주요 관직대사간
  • 출생 연도1665년(현종 6)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김일기
  • 최종수정 2025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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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조선 후기에, 강원도관찰사, 개성부유수, 대사간 등을 역임한 문신.

개설

본관은 연안(延安). 자는 조경(調卿). 김내(金琜)의 증손으로, 할아버지는 김군석(金君錫)이고, 아버지는 김홍(金泓)이며, 어머니는 유연(柳筵)의 딸이다. 큰아버지 김렴(金濂)에게 입양되었다.

생애 및 활동사항

1697년(숙종 23) 정시 문과에 병과로 급제, 이듬해 검열이 되고 설서(說書)를 지냈다.

1707년 겸설서(兼說書)를 거쳐, 1710년 정언(正言)이 된 뒤 문학(文學) · 지평(持平)을 역임하였다. 1713년 홍문록(弘文錄)에 올랐으며, 수찬(修撰) · 교리(校理) 등을 지냈다. 1715년 사간 · 보덕(輔德) · 응교(應敎), 1718년 승지 · 대사간을 거쳐 1720년(경종 즉위년) 강원도관찰사로 나갔다. 1725년(영조 1)에는 개성부유수를 지내고 1727년에는 다시 대사간이 되었다. 서예에 뛰어나 송설체(松雪體)를 잘 썼다.

참고문헌

  • - 『숙종실록(肅宗實錄)』

  • - 『경종실록(景宗實錄)』

  • - 『영조실록(英祖實錄)』

  • - 『국조방목(國朝榜目)』

주석

  • 주1

    : 문과 급제 : 『국조문과방목』 卷之十三(규장각한국학연구원[奎106])

  • 주2

    : 대사간 임명 : 『영조실록』 11권, 1727년(영조 3) 윤3월 12일. "김상원·김흥경·김상옥·이유·홍성보·조명택·정광제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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