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조선 후기에, 강원도관찰사, 개성부유수, 대사간 등을 역임한 문신.
개설
생애 및 활동사항
1707년 겸설서(兼說書)를 거쳐, 1710년 정언(正言)이 된 뒤 문학(文學) · 지평(持平)을 역임하였다. 1713년 홍문록(弘文錄)에 올랐으며, 수찬(修撰) · 교리(校理) 등을 지냈다. 1715년 사간 · 보덕(輔德) · 응교(應敎), 1718년 승지 · 대사간을 거쳐 1720년(경종 즉위년) 강원도관찰사로 나갔다. 1725년(영조 1)에는 개성부유수를 지내고 1727년에는 다시 대사간이 되었다. 서예에 뛰어나 송설체(松雪體)를 잘 썼다.
참고문헌
- 『숙종실록(肅宗實錄)』
- 『경종실록(景宗實錄)』
- 『영조실록(英祖實錄)』
- 『국조방목(國朝榜目)』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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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문과 급제 : 『국조문과방목』 卷之十三(규장각한국학연구원[奎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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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대사간 임명 : 『영조실록』 11권, 1727년(영조 3) 윤3월 12일. "김상원·김흥경·김상옥·이유·홍성보·조명택·정광제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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