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진

  • 역사
  • 인물
  • 조선 후기
  • 일제강점기
대한제국기 때, 혜민원주사 등을 역임한 문신·열사.
이칭
  • 명옥(鳴玉)
  • 어야옹(於野翁)
인물/근현대 인물
  • 본관선성(宣城)
  • 사망 연도1915년
  • 성별남성
  • 출생 연도1856년(철종 7)
  • 출생지경상북도 영주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이상태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대한제국기 때, 혜민원주사 등을 역임한 문신·열사.

개설

본관은 선성(宣城). 자는 명옥(鳴玉), 호는 어야옹(於野翁). 경상북도 영주 출신. 김륵(金玏)의 후손이며, 어머니는 권씨이다.

생애 및 활동사항

1902년 혜민원주사(惠民院主事)가 되었으나, 1910년 나라가 일본에게 강점되자 관직을 버리고 죽기로 결심하고 단식하였으나, 어머니도 단식하며 간곡히 만류하여 뜻을 이루지 못하였다.

그뒤부터 하늘을 볼 수 없는 죄인을 자처하여 황관(黃冠)을 쓰고 두문불출하였다 한다. 1913년 서간도로 망명하고자 하였으나 실패하고 아들 김도현(金道鉉)만 망명하였다. 1915년 불효불충을 한탄하는 자만사(自輓詞) 한수를 짓고 단식하였다. 군수 장윤규(張潤圭)와 일본경찰은 의사를 대동하고 적극 저지하였으나, 결국 순국하였다.

상훈과 추모

1995년 건국훈장 애족장이 추서되었다.

참고문헌

  • - 『기려수필(騎驢隨筆)』

  • - 『대한민국독립유공인물록』(국가보훈처, 1997)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이용 안내

콘텐츠 수정 요청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주제
0 / 500자
근거 자료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파일선택

최대 5개, 전체 용량 30Mb 첨부 가능

작성 완료되었습니다.

작성글 확인

다운로드가 완료되었습니다.

다운로드할 미디어를 선택해주세요.

모든 필수 항목을 입력해주세요.

다운로드할 미디어가 선택되지 않았습니다.

다운로드 중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미디어 다운로드

  • 이용 목적을 상세히 작성하여 주세요.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표기 : [사진명]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이용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