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조선후기 어영중군, 경상병사, 통제사 등을 역임한 무신.
개설
생애 및 활동사항
귀국 후 1646년 황주판관에 임명된 지 수개월 만에 다시 용천부사(龍川府使)가 되었는데, 그 지역에 호랑이 두 마리가 수시로 나타나 사람을 해치므로 활로 쏘아 모두 잡아 피해를 막았다.
1648년 충청수사가 된 뒤 강계부사 · 함경남북병사 · 어영중군(御營中軍)을 거쳐 1656년(효종 7) 경상병사가 되었고, 1662년(현종 3) 통제사(統制使)에 이르렀다. 저서로는 『금포실기(錦浦實紀)』가 있다.
참고문헌
- 『인조실록(仁祖實錄)』
- 『효종실록(孝宗實錄)』
- 『숙종실록(肅宗實錄)』
- 『영남인물고(嶺南人物考)』
주석
-
주1
: 무과 급제 : 『병자별시문무과방목(丙子別試文武科榜目)』(고려대학교 도서관[대학원 B8 A2 1636])
-
주2
: 통제사 임명 : 『현종개수실록』 6권, 1662년(현종 3) 2월 8일. "도목정을 실시하다"
-
주3
: 김시성 저술 : 『금포실기(錦浦實紀)』(국립중앙도서관 991.1)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