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양연 ()

조선시대사
인물
조선 후기에, 사헌부장령, 홍문관교리, 남포현감 등을 역임한 문신.
인물/전통 인물
성별
남성
출생 연도
1818년(순조 18)
사망 연도
미상
본관
초계(草溪)
주요 관직
사헌부지평|사헌부장령|홍문관교리|남포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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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조선 후기에, 사헌부장령, 홍문관교리, 남포현감 등을 역임한 문신.
개설

본관은 초계(草溪). 함경북도병마수군절도사를 지낸 김건(金鍵)의 아들이다.

생애 및 활동사항

1848년(헌종 14)에 진사가 주1, 1860년(철종 11) 정시 문과에 병과로 주2 뒤, 고종대에 사헌부의 지평(持平) · 장령(掌令), 홍문관교리 등을 역임, 주로 언론과 간쟁의 임무를 담당하였다. 그 뒤 남포현감(藍浦縣監)이 되었으나 1874년(고종 11) 충청우도 암행어사 박용대(朴容大)의 탄핵으로 주3

참고문헌

『철종실록(哲宗實錄)』
『고종실록(高宗實錄)』
『국조방목(國朝榜目)』
『숭정기원후4무신증광사마방목(崇禎紀元後四戊申增廣司馬榜目)』(국립중앙도서관[일산古6024-22])
주석
주1

사마시 급제 : 『숭정기원후4무신증광사마방목(崇禎紀元後四戊申增廣司馬榜目)』(국립중앙도서관[일산古6024-22])

주2

문과 급제 : 『국조방목(國朝榜目)』 卷之十一(규장각한국학연구원[奎貴11655])

주3

파직 : 『고종실록』 11권, 1874년(고종 11) 11월 28일. "암행어사의 계에 따라 탐학을 일삼은 지방 관리들을 파문시키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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