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곤

  • 종교·철학
  • 인물
  • 조선 후기
조선후기 동궁시직, 신계현령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이칭
  • 봉록(鳳麓)
  • 후재(厚哉)
인물/전통 인물
  • 본관안동(安東)
  • 사망 연도1774년(영조 50)
  • 성별남성
  • 주요 관직동궁시직|신계현령
  • 출생 연도1712년(숙종 38)
  • 출생지미상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조준하 (동덕여자대학교, 유학)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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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조선후기 동궁시직, 신계현령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개설

본관은 안동(安東). 자는 후재(厚哉), 호는 봉록(鳳麓). 아버지는 김순행(金純行)이며, 족부(族父) 김명행(金明行)에게 입양되었다.

생애 및 활동사항

1752년에 동궁시직(東宮侍直)이 되었으며, 1762년 사도세자(思悼世子)가 화를 당하자 궐내로 달려가 땅을 치며 통곡하고 사직하였다. 그 뒤 북악산 청풍계(靑風溪)에 살면서 시가와 독서로 소일하다가 말년인 1774년에 김이곤이 신계현령(新溪縣令)에 제수되었다.

경사(經史)와 음악에 조예가 깊었으며, 특히 시가에서는 그의 독특한 체를 이룩하였는데, 그것을 봉록체(鳳麓體)라고 하였다. 저서로는 『봉록집(鳳麓集)』이 있다.

참고문헌

  • - 『봉록집(鳳麓集)』

  • - 『사파유고(史坡遺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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