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섭

  • 역사
  • 인물
  • 대한제국기
  • 일제강점기
일제강점기 때, 정의부에서 교육·선전활동과 군자금 모금, 친일파 처단, 일본관리 사살 등 항일무장투쟁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인물/근현대 인물
  • 사망 연도미상
  • 성별남성
  • 출생 연도1901년(고종 38)
  • 출생지함경남도 홍원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김상기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일제 주요감시대상 인물카드 김이섭 전후면 미디어 정보

일제 주요감시대상 인물카드 김이섭 전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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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일제강점기 때, 정의부에서 교육·선전활동과 군자금 모금, 친일파 처단, 일본관리 사살 등 항일무장투쟁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생애 및 활동사항

함경남도 홍원 출신. 1920년 광정단(匡正團)에 가입하여 활동하였으며, 1924년 정의부로 통합되자 정의부에 가입하여 동포의 실업증진·교육·선전활동 등의 활동에 참여하였다. 또 한편으로는 군자금 모금, 친일주구 암살, 일본관리의 사살, 적기관 방화공작 등의 정의부 군사활동에도 참여하였다.

1926년 8월에는 함경남도 삼수군(三水郡) 호인면(好仁面)에서 주재소 순사 김원봉(金元鳳)을 사살하였다. 국민부(國民府)에도 참여하였다. 국민부는 1929년 조직된 1930년대 남만주지역의 대표적인 독립운동 단체이다. 김이섭은 국민부에서 활동하던 중 경찰에 체포되어 1930년 12월 함흥지방법원에서 사형을 선고받고 순국하였다.

상훈과 추모

1995년 건국훈장 독립장이 추서되었다.

참고문헌

  • - 『대한민국독립유공인물록』(국가보훈처, 1997)

  • - 『독립운동사자료집』 제14집(독립운동사편찬위원회, 1973)

  • - 「김리섭 판결문」(『오찬순 가출옥 관계서류』 169권)

  • - 『동아일보』(1930.12.22., 1931.2.12.)

  • - 『조선일보』(1931.2.9.,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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