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일 ()

고려시대사
인물
고려 후기에, 사헌집의 등을 역임하여 사리사욕을 채우다 파면된 문신.
인물/전통 인물
성별
남성
출생 연도
미상
사망 연도
미상
주요 관직
사헌집의|판사
목차
정의
고려 후기에, 사헌집의 등을 역임하여 사리사욕을 채우다 파면된 문신.
생애 및 활동사항

1317년(충숙왕 4)에 사헌집의로서 경상도·전라도·충청도를 순방하면서 백성들의 질고를 탐문하도록 명을 받자, 이것을 기회로 모든 일을 사사로이 처리하고 사복을 채웠으므로 장형을 받고 파면당했다.

1328년 심양왕(瀋陽王) 왕고(王暠)에게 아부하여, 충숙왕이 눈이 멀고 귀가 막혀 정사를 살피지 못할 뿐만 아니라 원나라를 배반한다고 무고하다가 유배되었다.

참고문헌

『고려사(高麗史)』
『고려사절요(高麗史節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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