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충간 ()

고려시대사
인물
고려 전기에, 병마녹사를 역임한 문신.
인물/전통 인물
성별
남성
출생 연도
미상
사망 연도
미상
주요 관직
병마녹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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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정의
고려 전기에, 병마녹사를 역임한 문신.
생애 및 활동사항

1052년(문종 6) 삼살촌(三撒村: 지금의 함경남도 북청)의 여진족 추장 고연(高演)이 번병(藩兵)과 치담역(淄潭驛)을 포위하였을 때 병마녹사(兵馬錄事)로서 자주방어판관(慈州防禦判官) 장입신(張立身)과 함께 군사를 이끌고 나아가 적 50여 명을 베거나 사로잡는 전과를 올렸다.

참고문헌

『고려사(高麗史)』
『고려사절요(高麗史節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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