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조선후기 전의감(典醫監) 정(正)을 역임한 의관.
생애 및 활동사항
본관은 영양(英陽). 자는 천장(天章), 호는 단애(丹崖). 1764년(영조 40) 통신사 수행원으로 일본에 가서 일본 의원들과 의사문답(醫事問答)을 나누었고, 1765년 의과(醫科) 증광시(增廣試)의 참시관(參試官)이 되었으며 전의감(典醫監) 정(正)에 이르렀다.
참고문헌
- 『영조실록(英祖實錄)』
- 『의과방목(醫科榜目)』
- 『한국의학사』(김두종, 탐구당, 1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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