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서울특별시 용산구 용산동과 중구 회현동을 연결하는 터널.
개설
형성 및 변천
방수처리를 위한 라이닝의 두께는 1, 2차 각각 100㎜와 600㎜로 하였고, 포장의 횡단구배는 1.5%로 하였다. 현재는 벽체 및 천장에 부분적으로 누수현상이 나타나고 있으며 벽면상태도 불량한 실정이다. 또한 입구부와 출구부의 조명이나 소화시설도 노후한 상태여서 보수공사를 실시한 바 있다. 2006년 10월에 실시한 정밀안전진단 결과 라이닝 균열 및 누수, 배수로의 배수기능 저하, 벽체타일 분리 등의 판정을 받아 2008년에 보수 및 보강공사를 실시하였다. 보수공사의 [내용]은 콘크리트 균열 보수, 단면보수, 배수로 정비, 수발보링공, 유도배수공, 타일교체, 터널 진출입부 경관 개선 등이다.
현황
참고문헌
- 『남산1·2·3호터널개수공사실시설계보고서(南山1·2·3號터널改修工事實施設計報告書)』(서울특별시, 1987)
- 서울특별시(http://www.seoul.go.kr)
- 서울특별시 도시기반시설본부(http://smih.seo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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