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선생실기 목판 교지(홍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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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전기의 문신 이보흠(李甫欽, 1398∼1457)의 사적을 편찬한 실기 책판.
이칭
  • 이칭이보흠 대전실기 목판 및 교지
물품
  • 소장처경상남도 거창군
  • 용도인쇄용
  • 재질나무
  • 제작 시기1921년
시도문화유산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류탁일
  • 최종수정 2026년 04월 08일
대전선생실기 책판 및 교지 미디어 정보

대전선생실기 책판 및 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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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조선 전기의 문신 이보흠(李甫欽, 1398∼1457)의 사적을 편찬한 실기 책판.

내용

89매. 1985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이보흠은 1429년(세종 11) 식년문과에 병과로 급제한 뒤, 동부훈도관(東部訓導官) · 집현전박사 · 성균주부 · 지함양군사(知咸陽郡事) · 지대구군사(知大丘郡事) 등의 관직을 역임하였다.

1457년(세조 3) 순흥에 유배중인 금성대군 유(錦城大君 瑜)와 함께 재향품관(在鄕品官) · 군사(軍士) · 향리(鄕吏) 등 이른바 영남 사인들을 규합해 단종 복위를 모의했다는 혐의를 받고 박천에 유배된 뒤 같은 해 10월에 교살되었다.

이 실기는 1883년에 이가순(李家淳)이 편집하고, 그의 후손 이병연(李昺淵)이 5권 2책으로 1921년에 간행하였다. 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 장팔리 이학두가 소장하고 있다.

참고문헌

  • - 『경남문화재대관』(경상남도,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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