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선생실기 목판 교지(홍지)
처음 [대] 일찍 [대]
부수 大 총획 3
땅 [전] 벌리다 [전]
부수 田 총획 5
먼저 [선]
부수 儿 총획 6
일어나다 [생] 짓다 [생]
부수 生 총획 5
참스럽다 [실] 넉넉하다 [실]
부수 宀 총획 14
기억하다 [기] 문체 이름 [기]
부수 言 총획 10
나무 [목] 목성 [목] 모과 [모]
부수 木 총획 4
문서 [판] 널 [판]
부수 木 총획 8
가르치다 [교] 종교 [교]
부수 攴 총획 11
조서 [지] 뜻 [지]
부수 日 총획 6
붉다 [홍] 남쪽 빛깔 [홍]
부수 糸 총획 9
종이 [지]
부수 糸 총획 10
- 언론·출판
- 역사
- 물품
- 일제강점기
- 시도문화유산
- 이칭이보흠 대전실기 목판 및 교지
- 소장처경상남도 거창군
- 용도인쇄용
- 재질나무
- 제작 시기1921년
- 명칭 이보흠 대전실기 목판 및 교지 (李甫欽 大田實記 木板 및 敎旨)
- 분류기록유산/서각류/목판각류/판목류
- 소재지 경상남도 거창군
- 종목 시도유형문화유산(1985년 01월 14일 지정)
- 지정기관경상남도
- 집필 1995년
- 류탁일
- 최종수정 2026년 04월 08일
대전선생실기 책판 및 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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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조선 전기의 문신 이보흠(李甫欽, 1398∼1457)의 사적을 편찬한 실기 책판.
내용
1457년(세조 3) 순흥에 유배중인 금성대군 유(錦城大君 瑜)와 함께 재향품관(在鄕品官) · 군사(軍士) · 향리(鄕吏) 등 이른바 영남 사인들을 규합해 단종 복위를 모의했다는 혐의를 받고 박천에 유배된 뒤 같은 해 10월에 교살되었다.
이 실기는 1883년에 이가순(李家淳)이 편집하고, 그의 후손 이병연(李昺淵)이 5권 2책으로 1921년에 간행하였다. 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 장팔리 이학두가 소장하고 있다.
참고문헌
- 『경남문화재대관』(경상남도,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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